또 하나의 가족노래 불러 봅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머슴 작성일06-08-23 12:30 조회558회 댓글1건본문
사고치면 어디서든 나타나서 든든하게 제 방패가 되주시는
부모님의 다른이름 선생님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해요
말썽피운 내맘보다 더아픈건 선생님의 찢어지는 가슴이래
못난제자 바로서기 원하시는 그 마음을 이제야 좀 알겠어요
든든하게 항상 힘이 되주시는 구수한 부모님 같은 사-랑을
잊지 마요 매월 8일 우리함께 누룽지day 사랑을 보내요!
후렴 낳으시고 길러주신 사랑만큼 저에게는 잊지못할 은혜에요
사고뭉치 말썽쟁이 선생님의 가르침은 밝은 등대랍니다
삶의터전 아빠역할 사장님과 인자하신 엄마같은 팀장님도
내 소중한 또 하나의 나의 가족 크신 사랑 언제나 감사합니다
쑥쓰러워 잘 표현은 못했지만 이제부턴 용기내서 말할게요
감사해요 존경해요 사랑해요 짧은 문자지만 제 맘을 전해요
든든하게 항상 힘이 되주시는 구수한 부모님 같은 사-랑을
잊지 마요 매월 8일 우리함께 누룽지day 사랑을 보내요!
잊지 마요 매월 8일 우리함께 누룽지day 사랑을 보내요!
댓글목록
☆미리내님의 댓글
☆미리내 작성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마당쇠마을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