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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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6-09-19 08:30 조회530회 댓글0건본문
책을읽다 좋은 글 귀가 있어 올려 봅니다.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내 자신이 몹시 초라해 보이고
부끄럽게 느껴질때가 있다.
내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갖고 있는
사람앞에 섰을때는 결코아니다.
나보다 훨씬 적게 갖었어도
그 단순과 간소함 속에서 삶의 기쁨과 순수성을 잃지않는
사람 앞에 섰을 때이다.
그때 내자신이 몹시 초라하고 가난하게 되돌아 보인다.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내 자신이 몹시 초라해 보이고
부끄럽게 느껴질때가 있다.
내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갖고 있는
사람앞에 섰을때는 결코아니다.
나보다 훨씬 적게 갖었어도
그 단순과 간소함 속에서 삶의 기쁨과 순수성을 잃지않는
사람 앞에 섰을 때이다.
그때 내자신이 몹시 초라하고 가난하게 되돌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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