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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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 작성일06-10-18 17:42 조회534회 댓글3건본문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된다. 반갑구나, 건강해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하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이다. 괜찮다. 지나간다. 다시 꽃 핀다. 위로의 말은 칭찬 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입새를 틔운다. 그런 말 초록의 말을 건 내자.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난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정말 좋은 말입니다....
마당새님 18번이 여기 나오네요 ㅎㅎㅎㅎ
음악도 좋고 사랑님 글 또한 이 밤에 듣기에 넘 좋네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 되세요^^*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칭찬에 인색하지 않아서면 하는 바람을 해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책이 생각이 나네요....
사랑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
시나님.갓만디님 반가워요..
항상 다정하게 말을 건내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나 그러나 마음은 그런디 행동은 잘되지가 않으니까요.. 항상 노력하면서 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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