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사람은 어느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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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룡산 작성일06-10-26 13:12 조회550회 댓글3건본문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참기 어려움을 참는 것이 진실한 참음이요
누구나 참을 수 있는 것은 일상의 참음이다.
자기보다 약한 이의 허물을 기꺼이 용서하고
부귀와 영화속에서 겸손하고 절제하라 .
참을 수 없는 것을 참은 것이 수행의 덕이니
원망을 원망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성내는 사람속에서 마음을 고요히 하여
남들이 모두 악행 한다고 가담하지 말라.
강한 자 앞에서 참는 것은 두렵기 때문이고
자기와 같은 사람 앞에서 참은 것은 싸우기 싫어서며
자기보다 못한사람 앞에서 참는것이 진정한 참음이다.
욕설과 헐뜸음을 못 참는 것은 어리석음이니
돌가루를 두 눈에 넣은 것 같고
욕설과 비방을 잘 참음은 지혜로움이니
코끼리 등 위를 화려하게 꾸밈과 같다.
욕설과 비방으로 지혜로운 이를 어찌하지 못함은
큰 바위에 폭우가 쏟아져도 부서지지 않음과 같아
비방과 칭찬 괴로움과 즐거음을 만나도
지혜로운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사실이 그러해서 욕을 먹으면
그것이 사실이니 성낼 것도 없고
사실이 아닌데도 욕을 먹으면
욕하는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것이니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참기 어려움을 참는 것이 진실한 참음이요
누구나 참을 수 있는 것은 일상의 참음이다.
자기보다 약한 이의 허물을 기꺼이 용서하고
부귀와 영화속에서 겸손하고 절제하라 .
참을 수 없는 것을 참은 것이 수행의 덕이니
원망을 원망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성내는 사람속에서 마음을 고요히 하여
남들이 모두 악행 한다고 가담하지 말라.
강한 자 앞에서 참는 것은 두렵기 때문이고
자기와 같은 사람 앞에서 참은 것은 싸우기 싫어서며
자기보다 못한사람 앞에서 참는것이 진정한 참음이다.
욕설과 헐뜸음을 못 참는 것은 어리석음이니
돌가루를 두 눈에 넣은 것 같고
욕설과 비방을 잘 참음은 지혜로움이니
코끼리 등 위를 화려하게 꾸밈과 같다.
욕설과 비방으로 지혜로운 이를 어찌하지 못함은
큰 바위에 폭우가 쏟아져도 부서지지 않음과 같아
비방과 칭찬 괴로움과 즐거음을 만나도
지혜로운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사실이 그러해서 욕을 먹으면
그것이 사실이니 성낼 것도 없고
사실이 아닌데도 욕을 먹으면
욕하는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것이니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댓글목록
사랑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가슴이 찡~하네유....
바람꽃님의 댓글
바람꽃 작성일
마음이 이미 아파왔는데두 이렇게 될까요??
다들 지혜롭게 살구 싶구 넓은 마음 가지구 싶답니다.
윗 글처럼 살아가는분들은
순간의 화를 못참아 실수 하더라도
그런 마음까지 이해하면 더 좋을듯 싶네요.
우리들이 함께 노력해야할 것 같구요^^*
그러면 싸움도 미움도 헐듯음도 없겠죠???
행복한 글 잘읽고 갑니다.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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