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color=blue>당신은 당근입니까 달걀입니까 커피입니까?</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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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나 작성일07-01-27 19:08 조회563회 댓글3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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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누구나 커피가 되고 싶어 하겠지요...
하지만 살다보면 당근이나 달걀처럼 될 때가 더 많은 것이
현실 입니다.
현실을 어떻게 받아 드리고
그것을 나에게 맞게 적용해 나가는냐가 더 중요한것 같네요.
당근이 삶겨져서 물컹해졌지만 물컹하다고
모두다 유약해지지는 않겠지요...
거기에서 장점을 찾아 낼 수가 있을 것 입니다.
무엇이던 모두가 양면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제일 위험한 일이 단정을 지어 버리는 것 아닐까요?
이것만이 정답이다...
이길만이 살길이다...
하지만 잘 보면 다른 길도 있습니다.
조금만 돌아가면 더 편하고 아늑한 길을 찾을 수가 있을 때도 있습니다.
물론 편하고 아늑한 길이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최악의 상황에서도 긍정하며 거기에서 유익을 찾아내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이 글에서 생각을 해봅니다.
시나 님!
이른 아침에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시련을 통해 성장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서 살아 가도록
이 글을 통해서 나 자신을 독려 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FONT color=#0021b0><pre>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니
이 홈페이지가 단조로운듯 해서
제목 색깔바꾸는데 한참 걸렸네요
제가 부족하다 보니 글을 잘 올리고 싶은데
맘처럼 안되어서...
그냥 여러사람이 이런경우에 어떻게 하나
생각을 논하고 싶어 올려 봤는데....
장문의 꼬랑지에 좀 부끄러워 지네요
사람은 지혜로워야 되는데 때론 어리숙함이 편하고
좋을때가 많습니다.
열을 가해 딱딱해지는 달걀말고
어떤때는 열에 의해 허물어지는 당근이고 싶을때도 있지요
ㅎㅎㅎ 일욜 집에서 또 이러고 있네요
우리님들 즐건 휴일 되3
</pre></font>
병석이님의 댓글
병석이 작성일
저의 생각을 적은 것 뿐 입니다.
이 글의 내용에 관한 저의 생각을 논한 것인데
시나 님이의 글은 내용은 아주 좋습니다.
저는 제목을 보고 이분법적인 면에서 본게 아닙니다.
답글을 보니 저의 글이 그런 측면이 있네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절대로 반박 글을 쓸려고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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