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루의 촛불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황금소나무 작성일07-09-02 19:41 조회706회 댓글8건첨부파일
본문
한 자루의 촛불
글을 쓰는 시인이나 소설가들은
펜으로 글을 쓸 것이 아니라
모름지기 가슴으로 써야 한다고 말을 한답니다.
이 말은 가벼운 재주보다는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글을 써야만 독자에게 감동과 교훈을 줄 수 있는
훌륭한 글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시인이나 작가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라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도
해당 되는 말입니다.
한낱 머리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가슴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람,
메마른 몇 개의 지식을 주머니에 넣고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따뜻한 인간의 정을
가슴에 끌어안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
이 세상 어디엔가 있을 그런 사람을 만나기 위해
우리는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수정의(너에게만 주고 싶은 선물)중에서
댓글목록
꾸러기님의 댓글
꾸러기 작성일
뭔 보따리가 사람보다 더 커유,ㅋㅋㅋ
한살림 하고 오셨나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사모님! 처음 봤습니다. 취미가 두분 모두 산을 좋아 하셔서 대화가 재미 있겠습니다.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전문 산악인!!! 에베레스트를 두번이나 갈뻔???
멋져요~!!!
심온님의 댓글
심온 작성일
와~사람보다 장비 ㅎㅎ만만찬은데요 전문산악인 같아요. 물론 저보다야 산을 많이 좋아하겠지만요 보기좋습니다. 열정이보이네요.
대단합니다.
손님님의 댓글
손님 작성일
정말 전문 산악인처럼 자세가 죽이네요~~~
저런 모습으로 등산을 정말 꿈만 같군요??
언제 한수 부탁 할까요??
앞으로 쭉~~~~좋은 모습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홧팅
하이얀 꿈님의 댓글
하이얀 꿈 작성일
같은방향을 바라보며 함께하는 동반자
취미와 여가도 같은 한방향이라면 ...
음~~행복하시겠어요^^
모모님의 댓글
모모 작성일
우와 ~~
부럽다~~~
☆쪼~이★님의 댓글
☆쪼~이★ 작성일
몸도 마음도 건강하실것같은두분 항상행복하시길...
넘~ 부러워요^.^

마당쇠마을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