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요.가을이 간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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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을향기 작성일07-10-31 07:53 조회576회 댓글5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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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내사랑님의 댓글
내사랑 작성일
가을앓이는 홍역을 앓듯이
그렇게 지나갑니다..
한층 더 성숙함을 만들어놓고...
이가을..난 모두를 사랑하렵니다.
모모님의 댓글
모모 작성일
어쩌지요....
어쩌지요.....
당신님의 댓글
당신 작성일
당신의 가슴에 남겨놓은
공허한 가을 낚엽은 훗날
진정한 사랑을 키워가는
밑 거름이 될 것입니다.
가을향기님의 사랑이 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좋은 시, 아름다운 음악 감사합니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어쩌지요~~~?
고개 묻을 가슴도 없구 ㅠㅠ
음악과 더불어..맘이 이리도 허한건지~~
황금소나무님의 댓글
황금소나무 작성일
너무 분위기 쏴~~아 합니다
빨리 가을를 보내든지 해야지
여기저기 가을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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