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은 끝났지만 할일은 "많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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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펌순이 작성일07-12-21 08:24 조회521회 댓글0건본문
당원동지 여러분! 고생많았습니다.
2007 대선은 끝났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결과를 떠나 진보정치를 위해 고생많았습니다.
이번 대선을 통해 저는 다시한번 당원들의 마음을 심장으로 느꼈습니다.
당을 사랑하는 마음, 우리나라 정치를 걱정하는 마음,
우리 아이들과 민중을 사랑하는 마음
진보정치를 바라는 절실한 마음을 알았습니다.
그 마음 소중하게 간직하고 승리할 그날까지
이번 대선때 처럼 해나갑시다.
함께 한 사람부터 대선같이 당사업한다면
당원들은 불신을 넘어 우리와 함께 할 것이라 봅니다.
아니 더 정성을 들이고 열정을 가지고 사업을 합시다.
다시 당원을 찾고 함께 실천사업도 하고 소주잔도 기울이고 산에도 같이 가면서
당의 앞날, 우리 정치의 앞날을 토론하고 바꾸어 갑시다.
민중들에게 이야기한 세상을 바꾸는 민주노동당이 됩시다.
집권전략위원회에서 진행하는 당원, 주민들과의 토론회도 진행하고
다가오는 총선, 당지도부 선거도 함께 준비하고
전당차원에서 총선도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안된다"는 생각보다" 해보자"는 신념과 열정으로 덤벼들어 봅시다.
송년회도 하고 등산도 하고
또 고통받고 있는 태안반도에도 가서 봉사활동 하고
그렇게 당원들과 어울려 하나가 되어 갑시다.
주민들도 만나고
소주한잔에 열나게 토론도 하고
노래방가서 서로를 느끼며 주민들과 어울려 하나가 되어 봅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진보일번지, 진보정치가 꽃피는 울산북구에서
희망을 만들고 역사를 발전 시켜 나가봅시다.
투쟁을 멈추지 말고 새벽 츨근 투쟁, 반부패 투쟁
홈에버, 중앙케이블 , 삼성SDI 연대투쟁에 힘을 실어 봅시다.
진보희망홍보단을 더욱 강화해서 당을 알리고 희망을 알리는 부대로
만들어 갑시다.
2007 대선은 끝났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결과를 떠나 진보정치를 위해 고생많았습니다.
이번 대선을 통해 저는 다시한번 당원들의 마음을 심장으로 느꼈습니다.
당을 사랑하는 마음, 우리나라 정치를 걱정하는 마음,
우리 아이들과 민중을 사랑하는 마음
진보정치를 바라는 절실한 마음을 알았습니다.
그 마음 소중하게 간직하고 승리할 그날까지
이번 대선때 처럼 해나갑시다.
함께 한 사람부터 대선같이 당사업한다면
당원들은 불신을 넘어 우리와 함께 할 것이라 봅니다.
아니 더 정성을 들이고 열정을 가지고 사업을 합시다.
다시 당원을 찾고 함께 실천사업도 하고 소주잔도 기울이고 산에도 같이 가면서
당의 앞날, 우리 정치의 앞날을 토론하고 바꾸어 갑시다.
민중들에게 이야기한 세상을 바꾸는 민주노동당이 됩시다.
집권전략위원회에서 진행하는 당원, 주민들과의 토론회도 진행하고
다가오는 총선, 당지도부 선거도 함께 준비하고
전당차원에서 총선도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안된다"는 생각보다" 해보자"는 신념과 열정으로 덤벼들어 봅시다.
송년회도 하고 등산도 하고
또 고통받고 있는 태안반도에도 가서 봉사활동 하고
그렇게 당원들과 어울려 하나가 되어 갑시다.
주민들도 만나고
소주한잔에 열나게 토론도 하고
노래방가서 서로를 느끼며 주민들과 어울려 하나가 되어 봅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진보일번지, 진보정치가 꽃피는 울산북구에서
희망을 만들고 역사를 발전 시켜 나가봅시다.
투쟁을 멈추지 말고 새벽 츨근 투쟁, 반부패 투쟁
홈에버, 중앙케이블 , 삼성SDI 연대투쟁에 힘을 실어 봅시다.
진보희망홍보단을 더욱 강화해서 당을 알리고 희망을 알리는 부대로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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