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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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쇠 작성일08-07-15 02:11 조회851회 댓글4건본문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생각해 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세상은 하나이다.
그러기에 행복은 자신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것이요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행복도
하나의 기술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높은 학력을 가졌으면서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이 있고
가진 것이 많은 부자이면서도
불행을 호소하는 사람을
우리는 얼마든지 볼 수 있기에
만족이나 행복은 반드시 소유에 비례하지 않으며
지성이 그것을 보장해 주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시인 백낙찬은 "인생을 부귀로서 낙을 삼는다면
좀처럼 낙을 누리지 못한다"라고 하였다
만족은 자신의 내면에서 찾아지는 것이지
밖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다는 뜻일 것이다.
"만족을 아는 사람은
비록 가난해도 부자로 살 수 있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많이 가졌어도 가난하다"
자신의 인생을
불행하게 느끼느냐 행복하게 느끼느냐는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지혜의 문제인 것이다.
슬기로운 사람은 남들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조건 속에서도 만족함을 발견해 내고,
어리석은 사람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조건 속에서도 눈물 흘린다.
행복하려거든 감사함에 눈 떠야 한다
내가 살아 있는 사실에 감사하고
내가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서 감사하고
건강함에 감사하다.
그래서 옛 성인은 "존경과 겸손, 만족과 감사
그리고 때때로 진리를 듣는 것은
최상의 행복이다"라고 하셨다
존경할 스승이 있고, 섬겨야할 어른이 있으며
격의 없이 대화할 수 있는 친구나 이웃이 있으니
얼마나 좋은 일일 것인가.
남들이 보잘 것 없다고 여길지라도
내가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을
갖는다는 것 또한 행복한 일이다.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사람은 따분한 인생을 산다
할 일이 없어 누워있는 사람보다는
거리에 나가 남이 버린
휴지라도 줍는 일을 하는 사람이
몇배의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다.
기쁨은 반드시
커다란 일에서만 오는 것은 아니다
남의 평가에 신경 쓰지 말고
내가 소중하게 여기고 보람을 찾으면 된다.
비록 작은 일이라도
거짓 없이 진실로 대할 때 행복한 것이지
아무리 큰일이라도
위선과 거짓이 들어 있으면
오히려 불안을 안겨주고 불행을 불러오게 된다.
그래서 작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고, 명성보다는
진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고
잊을 것은 빨리 잊도록 해야 한다.
어떤 사람이 한 성자에게
"당신은 가진 것이라곤 없는데
어찌 그렇게도 밝게 살 수 있느냐"고 여쭈었다.
그때 그 성자는 대답하셨다.
"지나간 일에 슬퍼하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일에 근심하지 않는다.
오직 지금 당장 일에만 전념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가지고
근심 걱정하고, 이미 지나간 일에 매달려 슬퍼한다."
그렇다
공연한 일에 매달려 근심 걱정하지 않고
잊어야 할 것은 빨리 잊어버려
마음을 비우는 것은 행복의 길이다.
슬펐던 일을 자꾸 떠올려
우울한 마음에 사로잡히지 말고
화나게 했던 일, 기분 나빴던 일을 회상하여
분해하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못된다.
체념도 하나의 슬기로움인 것이다.
항상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고
환희심을 가지는 것은
자신의 삶을 밝게 만들어 준다.
이렇듯 행복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더욱 견고하게 그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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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그리고 운영위원님 우리 보양팅 해야지 않을까요? 이번주 일요일 어물동에서 합시다. 마당쇠마을 하기 휴양소 설치후 안전 기원제겸 보양팅~~~~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모든것에 항상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마음이겠지요 ....좋은글 읽고 갑니다~!!
돌쇠님 요새 우째 지내시는지요?~~ 일요일 어물동,,,,,저는 찬성!!!!
귀남파이팅님의 댓글
귀남파이팅 작성일
행복과 불행은 종이한장 차이라고 합니다,아무리 많은것을 가졌어도 자신이 불행하면 불행하고,
아무리 가진것이 없어도 행복하다고 느끼면 행복 하답니다,마음을 비우면 행복 해지겠지요,
좋은글 즐감하고 갑니다,,,
돌쇠님의 댓글
돌쇠 작성일지는 절대로 못갑니더...머리 빗기지고 배 뽈록 하게 나온거 과학의 힘으로 다가리고 있는데...그기 가면 친자연적이라서 너무 적나라게 다드러 내야되서 않됩니더...>ㅣ<

마당쇠마을소개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생각해 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세상은 하나이다.
그러기에 행복은 자신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것이요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행복도
하나의 기술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높은 학력을 가졌으면서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이 있고
가진 것이 많은 부자이면서도
불행을 호소하는 사람을
우리는 얼마든지 볼 수 있기에
만족이나 행복은 반드시 소유에 비례하지 않으며
지성이 그것을 보장해 주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시인 백낙찬은 "인생을 부귀로서 낙을 삼는다면
좀처럼 낙을 누리지 못한다"라고 하였다
만족은 자신의 내면에서 찾아지는 것이지
밖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다는 뜻일 것이다.
"만족을 아는 사람은
비록 가난해도 부자로 살 수 있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많이 가졌어도 가난하다"
자신의 인생을
불행하게 느끼느냐 행복하게 느끼느냐는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지혜의 문제인 것이다.
슬기로운 사람은 남들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조건 속에서도 만족함을 발견해 내고,
어리석은 사람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조건 속에서도 눈물 흘린다.
행복하려거든 감사함에 눈 떠야 한다
내가 살아 있는 사실에 감사하고
내가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서 감사하고
건강함에 감사하다.
그래서 옛 성인은 "존경과 겸손, 만족과 감사
그리고 때때로 진리를 듣는 것은
최상의 행복이다"라고 하셨다
존경할 스승이 있고, 섬겨야할 어른이 있으며
격의 없이 대화할 수 있는 친구나 이웃이 있으니
얼마나 좋은 일일 것인가.
남들이 보잘 것 없다고 여길지라도
내가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을
갖는다는 것 또한 행복한 일이다.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사람은 따분한 인생을 산다
할 일이 없어 누워있는 사람보다는
거리에 나가 남이 버린
휴지라도 줍는 일을 하는 사람이
몇배의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다.
기쁨은 반드시
커다란 일에서만 오는 것은 아니다
남의 평가에 신경 쓰지 말고
내가 소중하게 여기고 보람을 찾으면 된다.
비록 작은 일이라도
거짓 없이 진실로 대할 때 행복한 것이지
아무리 큰일이라도
위선과 거짓이 들어 있으면
오히려 불안을 안겨주고 불행을 불러오게 된다.
그래서 작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고, 명성보다는
진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고
잊을 것은 빨리 잊도록 해야 한다.
어떤 사람이 한 성자에게
"당신은 가진 것이라곤 없는데
어찌 그렇게도 밝게 살 수 있느냐"고 여쭈었다.
그때 그 성자는 대답하셨다.
"지나간 일에 슬퍼하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일에 근심하지 않는다.
오직 지금 당장 일에만 전념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가지고
근심 걱정하고, 이미 지나간 일에 매달려 슬퍼한다."
그렇다
공연한 일에 매달려 근심 걱정하지 않고
잊어야 할 것은 빨리 잊어버려
마음을 비우는 것은 행복의 길이다.
슬펐던 일을 자꾸 떠올려
우울한 마음에 사로잡히지 말고
화나게 했던 일, 기분 나빴던 일을 회상하여
분해하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못된다.
체념도 하나의 슬기로움인 것이다.
항상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고
환희심을 가지는 것은
자신의 삶을 밝게 만들어 준다.
이렇듯 행복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더욱 견고하게 그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