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에서 말하는 일곱가지 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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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쇠 작성일08-08-08 08:40 조회1,017회 댓글3건본문
한국불교에서 말하는 일곱가지 보시
첫째는 신시(身施)이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몸을 움직여라.
자기 몸을 반듯하게 간수하는 것도 신시에 포함된다.
상대방의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둘째는 심시(心施)이다.
마음을 편하게 먹어라.
자기 마음이 편하면 자동적으로 다른 사람마음을 편하게 해 준다.
셋째는 안시(眼施)이다.
눈빛을 좋게 비추어라.
상대방을 사납게 노려보지 마라.
넷째는 안시(顔施)이다.
사람을 대할 때는 얼굴빛을 봄바람처럼 부드럽게 하라.
다섯째는 방시(房施)이다.
손님을 위하여 방을 잘 청소하라.
여섯째는 좌시(座施)이다.
어른이 오면 앉는 자리를 잘 정돈하라.
그래야 어른이 편하게 앉는다.
일곱번째는 언시(言施)이다.
말을 품위있고 부드럽게 하라.
품위있고 부드러운 말도 상대방에 대한 보시이다.
********** 인 생 **************
가다보면 폭풍우가 몰아지치기도 하고,
가다보면 칠혹같은 어두움에 길을 잃기도 하고,
가다보면 험한 사람을 만나서 속기도 하고,
가다보면 자신의 무지함이 가져온 잘못된 판단에 후회하기도 하고,
가다보면 불가항력이라 할 수 있는 높은 장애물 때문에 좌절하기도 하고...
그래도 다시 일어서고 다시 일어서면서 저 높은 곳을 향해서 한 발자욱 한 발자욱
내딛는 것이 인생이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는 시간 가지시길...
"가는 데까지 가거라
가다 막히면 앉아서 쉬거라.
쉬다 보면 새로운 길이 보이리."(광화문 글판 중에서...)
댓글목록
누굴까님의 댓글
누굴까 작성일돌쇠님은 폭식을 하시는군요. 한동안 안보이시더만 갑자기 밀린글까지 왕창 세리 올리삣네요 ㅎㅎㅎㅎ 그래도 무지 방가~~
돌쇠님의 댓글
돌쇠 작성일[글]도 날씨가 더울때는 바깡수 가야져...ㅎㅎ
내친구님의 댓글
내친구 작성일자기 마음이 편하면 자동적으로 다른 사람 마음을 편하게 해 준다.... 맞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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