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판원과 할머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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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일08-09-25 09:48 조회1,062회 댓글1건본문
♥ 외판원과 할머니
전기청소기 외판원이 외딴농가의 문을 두
드리자 한 할머니가 문을 열어주었다.
외판원은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자! 지금부터 할머니께 평생 잊지못할 놀
라운 일을 보여 드리껬습니다.”
그러더니 외판원은 허겁지겁 흙을 퍼와 방
바닥에 쫘악~ 뿌렸다.
“할머니 저랑 내기를 하죠. 제가 이 신제품
진공청소기로 이 흙들을 모두 빨아들이면 할
머니가 청소기 한 대를 사시고, 못빨아들이면
제가 이 흙들을 모두 먹어버리겠습니다. 어때요?..ㅋㅋ
그러자 할머니가 멍하니 안됐다는 듯이 외
판원을 쳐다보다가 다시 집안으로 들어가서
커다란 숟가락을 하나 들고 나와 외판원에게
건네 주었다.

“안됐수 젊은이, 여기는 전기가 안들어 온다네..ㅋㅋㅋㅋ
댓글목록
돌쇠님의 댓글
돌쇠 작성일ㅎㅎ어쩔꺼나~~그런데 이 외판원은 판매업으로 성공 하겠다.아프리 가서 히-터팔고.알라스카에 가서 에어컨 팔아서 대박칠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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