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사랑2] 3월 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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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쇠 작성일10-03-29 16:53 조회274회 댓글1건첨부파일
본문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춘삼월 호시절입니다.
아지랑이가 아득한 대지에서 활개를 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이때 비로소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정약용의 목민심서는 “경칩에 땅이 풀리므로 본격적으로
농사를 준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얼었던 대지는 이내 생명력이 넘치는 대자연과 벗하며
마침내 기지개를 펴는 것입니다.
판소리 춘향가 사랑가에 나오는 춘삼월을 노래하는 첫날밤 대목입니다.
“너는 죽어 꽃이 되데 벽도 홍삼춘화가 되고 나도 죽어 범나비 되야 춘삼월 호시절의 네 꽃송이를
내가 담쑥 안고 너울너울 춤추거든 늬가 나인 줄만 알려무나” 이몽룡이 춘향에게 이르기를 첫날밤
사랑의 완성을 ‘춘삼월 호시절(好時節)’ 꽃과 벌이 되어 어우러지는 것이라 했습니다.
이렇듯 봄의 기운은 예나 지금이나 사람을 사랑에 빠지게 하는 모양입니다.
봄 기운에 흠뻑 빠져 있다보니 우리의 세상살이 또한 봄내음이 물씬합니다.
우리[무룡사랑2]에서는 좋은사람들과 함께 봄을 마음껏 느껴보고자 3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실시합니다.
꼭 참석 하시어 한분도 빠짐없이 만나뵙기를 청합니다.
★ 아 래 ★
-언 제 : 2010. 03월31(수요일)
-시 간 : 저녁 7시~..
-장 소 : 북구 상안동[재미가가든]
☏293-6986
-차편 : 양정동 문화회관->양정힐스테이트->효성삼환아파트->재미가가든
무룡사랑 투 팀장 김태환
반갑습니다~!
춘삼월 호시절입니다.
아지랑이가 아득한 대지에서 활개를 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이때 비로소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정약용의 목민심서는 “경칩에 땅이 풀리므로 본격적으로
농사를 준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얼었던 대지는 이내 생명력이 넘치는 대자연과 벗하며
마침내 기지개를 펴는 것입니다.
판소리 춘향가 사랑가에 나오는 춘삼월을 노래하는 첫날밤 대목입니다.
“너는 죽어 꽃이 되데 벽도 홍삼춘화가 되고 나도 죽어 범나비 되야 춘삼월 호시절의 네 꽃송이를
내가 담쑥 안고 너울너울 춤추거든 늬가 나인 줄만 알려무나” 이몽룡이 춘향에게 이르기를 첫날밤
사랑의 완성을 ‘춘삼월 호시절(好時節)’ 꽃과 벌이 되어 어우러지는 것이라 했습니다.
이렇듯 봄의 기운은 예나 지금이나 사람을 사랑에 빠지게 하는 모양입니다.
봄 기운에 흠뻑 빠져 있다보니 우리의 세상살이 또한 봄내음이 물씬합니다.
우리[무룡사랑2]에서는 좋은사람들과 함께 봄을 마음껏 느껴보고자 3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실시합니다.
꼭 참석 하시어 한분도 빠짐없이 만나뵙기를 청합니다.
★ 아 래 ★
-언 제 : 2010. 03월31(수요일)
-시 간 : 저녁 7시~..
-장 소 : 북구 상안동[재미가가든]
☏293-6986
-차편 : 양정동 문화회관->양정힐스테이트->효성삼환아파트->재미가가든
무룡사랑 투 팀장 김태환
댓글목록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팀장님의 성의 있는 공지를 보면 안가고는 되지 않겠습니다.
늦은 시간이지만 꼭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흐드르지게 핀 노란 유체꽃을 보니 지금이라도 달려 나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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