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사랑2]주중산행(9차문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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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쇠 작성일10-01-20 16:06 조회303회 댓글3건첨부파일
본문
반갑습니다.
8차 주중산행은 달음산에서 시산제를 겸한 신년산행을
하였습니다.조촐한 시산제였지만 나름대로 구색을 갖추고자
함께 힘을 모으고,그누구 한사람도 소홀하지않고 솔선수범하여
시루떡 과 축문에 또 여러가지 제수거리를 회원들 스스로가
십시일반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만큼 더욱더 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각자의 소원성취를 빌고 마당쇠마을 과 무룡사랑,더나아가서
더불어사는 모든사람들의 앞날의 안녕과 번영도 기원할수 있어서
모두가 만족해하는 산행이 되었습니다.
재옥님이 최고의 재료 와 최상의 레시피로 만들어서 식지않게
보온병에 담아온 담백한 돼지고기수육,,,그정성 만큼 따끈따끈하고
그 마음 만큼 부드러웠던,과히 천상의 음식이였습니다.
재옥씨~다시한번 감사^^
[무룡사랑2]에 새식구가 들어왔습니다.
예전부터 집안에 새식구를 들일때,그사람 됨됨이를 알아보기위해
어른들이 불러 술을 대접해 보기도하고,또 집안 사람들이 와서 새사람 될
사람을 보고난후 객관적인 의견을 제시하여 신중하게 결정할수 있도록하여
더 예의 바르고 믿음직스러운 새사람을 선택할수 있게 하였습니다.
여기[무룡사랑2]와 함께할"김선희"님이 딱~!그런 사람 입니다.
지금까지 [무룡사랑2]의 준회원으로 충실한 역할을 하였고,
친무투로써 왕성한 활동을 하였으며,또한 무룡사랑2산행팀에
합류하여 산악활동을 통해서 보여준 강인한 정신과 체력을 겸비한
확실하게 검증된 딱 그런사람 입니다.이제부터는 들러리가 아닌
[무룡사랑2]의 주역으로써 당당하고 격조높은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실것을 바라며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이번 산행지는 아래와 같이 여기 입니다. 바로~문.복.산,,,
♣ 문복산은 경주시 산내면과 청도군 운문면의 경계에 자리한 해발 1,014m의 산이다.
세칭 영남알프스라고 불리는 경상남도와 북도의 경계 어름에는 해발 천 미터가 넘는
산이 무려 아홉이나 되는데 그 중의 막내가 문복산이다.
문복산 동남릉에 위치한 드린바위는 폭 100m, 높이 130m에 이르는 웅장한 바위절벽이다.
두름바위 또는 코끼리바위로도 불리는 드린바위에는 지난 1975년 루트가 개척된 후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것을 고헌산악회 회원들이 1998년 요즘 등반 추세에 맞는 루트로
재탄생시켰다. 중급 이상의 실력을 요한다. 영남지역 최대 암봉으로 해외거벽 등반을
대비한 클라이머들의 훈련장소로 유명하다.
★ 아 래 ★
-언 제 : 2010. 01월25일(월요일)
-시 간 : 아침8시30분
-1차집결지:효성삼환 아파트
-산행장소 : 산내 문복산( 대현리 중리~코끼리바위~정상~동쪽 지능선~중리)
,,,그리고 이노래"산사람" [무룡사랑2산행팀]공식 산행가로 정했습니다.
다같이 배워서 함께 불러 봅시다...
,,,,[[산사람]],,,
어려서도 산이 좋았네
할아버지 잠들어 계신 뒷산에 올라가 하늘을 보면
나도 몰래 신바람 났네
젊어서도 산이 좋아라
시냇물에 발을 적시고 앞산에 훨훨 단풍을 타면
산이 좋아 떠날 수 없네
보면 볼수록 정이 깊은
산이 좋아서
하루 또 하루 지나도 산에서 사네
늙어서도 산이 좋아라
말없이 정다운 친구
온 산에 하얗게 눈이 내린 날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보면 볼수록 정이 깊은
산이 좋아서
하루 또 하루 지나도 산에서 사네
늙어서도 산이 좋아라
말없이 정다운 친구
온 산에 하얗게 눈이 내린 날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8차 주중산행은 달음산에서 시산제를 겸한 신년산행을
하였습니다.조촐한 시산제였지만 나름대로 구색을 갖추고자
함께 힘을 모으고,그누구 한사람도 소홀하지않고 솔선수범하여
시루떡 과 축문에 또 여러가지 제수거리를 회원들 스스로가
십시일반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만큼 더욱더 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각자의 소원성취를 빌고 마당쇠마을 과 무룡사랑,더나아가서
더불어사는 모든사람들의 앞날의 안녕과 번영도 기원할수 있어서
모두가 만족해하는 산행이 되었습니다.
재옥님이 최고의 재료 와 최상의 레시피로 만들어서 식지않게
보온병에 담아온 담백한 돼지고기수육,,,그정성 만큼 따끈따끈하고
그 마음 만큼 부드러웠던,과히 천상의 음식이였습니다.
재옥씨~다시한번 감사^^
[무룡사랑2]에 새식구가 들어왔습니다.
예전부터 집안에 새식구를 들일때,그사람 됨됨이를 알아보기위해
어른들이 불러 술을 대접해 보기도하고,또 집안 사람들이 와서 새사람 될
사람을 보고난후 객관적인 의견을 제시하여 신중하게 결정할수 있도록하여
더 예의 바르고 믿음직스러운 새사람을 선택할수 있게 하였습니다.
여기[무룡사랑2]와 함께할"김선희"님이 딱~!그런 사람 입니다.
지금까지 [무룡사랑2]의 준회원으로 충실한 역할을 하였고,
친무투로써 왕성한 활동을 하였으며,또한 무룡사랑2산행팀에
합류하여 산악활동을 통해서 보여준 강인한 정신과 체력을 겸비한
확실하게 검증된 딱 그런사람 입니다.이제부터는 들러리가 아닌
[무룡사랑2]의 주역으로써 당당하고 격조높은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실것을 바라며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이번 산행지는 아래와 같이 여기 입니다. 바로~문.복.산,,,
♣ 문복산은 경주시 산내면과 청도군 운문면의 경계에 자리한 해발 1,014m의 산이다.
세칭 영남알프스라고 불리는 경상남도와 북도의 경계 어름에는 해발 천 미터가 넘는
산이 무려 아홉이나 되는데 그 중의 막내가 문복산이다.
문복산 동남릉에 위치한 드린바위는 폭 100m, 높이 130m에 이르는 웅장한 바위절벽이다.
두름바위 또는 코끼리바위로도 불리는 드린바위에는 지난 1975년 루트가 개척된 후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것을 고헌산악회 회원들이 1998년 요즘 등반 추세에 맞는 루트로
재탄생시켰다. 중급 이상의 실력을 요한다. 영남지역 최대 암봉으로 해외거벽 등반을
대비한 클라이머들의 훈련장소로 유명하다.
★ 아 래 ★
-언 제 : 2010. 01월25일(월요일)
-시 간 : 아침8시30분
-1차집결지:효성삼환 아파트
-산행장소 : 산내 문복산( 대현리 중리~코끼리바위~정상~동쪽 지능선~중리)
,,,그리고 이노래"산사람" [무룡사랑2산행팀]공식 산행가로 정했습니다.
다같이 배워서 함께 불러 봅시다...
,,,,[[산사람]],,,
어려서도 산이 좋았네
할아버지 잠들어 계신 뒷산에 올라가 하늘을 보면
나도 몰래 신바람 났네
젊어서도 산이 좋아라
시냇물에 발을 적시고 앞산에 훨훨 단풍을 타면
산이 좋아 떠날 수 없네
보면 볼수록 정이 깊은
산이 좋아서
하루 또 하루 지나도 산에서 사네
늙어서도 산이 좋아라
말없이 정다운 친구
온 산에 하얗게 눈이 내린 날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보면 볼수록 정이 깊은
산이 좋아서
하루 또 하루 지나도 산에서 사네
늙어서도 산이 좋아라
말없이 정다운 친구
온 산에 하얗게 눈이 내린 날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댓글목록
위원장님의 댓글
위원장 작성일
뜻을 같이 하는 사람이 함께 모여 무엇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 즐거운 일이지요.
그 일이 어떤 일이든 즐겁지 아니할 수가 없겠지요.
무룡사랑투님들의 하나됨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 아름다움 영원히 간직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돌쇠님의 댓글
돌쇠 작성일1월24일 현제까지 참석자 명단---->김태환,정재옥,김상희,김선희,김종애,이희숙,김수정 이상7명 끝.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잘 다녀 오세요.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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