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사랑2]주중산행{10차삼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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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쇠 작성일10-02-03 15:00 조회345회 댓글3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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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9차 문복산 주중산행은 회원들중에 건강이 않좋거나 집안일등
개인사정으로 인한 참석자가 적어 특공대3명만이 정상정복 및
문복도사님을 배알하고 왔습니다.드림바위는 여전히 웅대하였고
올라서서 내려다본 주변의 조망 또한 장관 이였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땀흘린뒤 함께 나눠 먹는 소주한잔~멋진안주까지
곁들이면 금상첨화겠지요.
겨울 산에서의 소주 와 과메기,,,그환상적인 궁합의 맛은
그무엇과도 견줄수없는 별미중의 별미였습니다.
가노라 삼각산아~다시보자 한강수야~~!!
이번 주중산행은 기장군 장안사를 품고있는 삼각산 입니다.
삼각산(三角山)은 기장군 장안읍의 북동쪽에 위치하는 해발 450m이다.
대운산에서 남쪽으로 뻗어내린 산각의 주봉으로서 산정은 동서로 나란히
솟아 있는 삿갓 모양의 세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때문에 "삼각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기장읍지』에는 "삼각산은 현(縣)에서 북으로 40리에 있고, 원적산에서 산줄기가 내려왔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삼각산은 똑같은 삿갓모양의 세 봉우리가 동서로 나란히 아주 사이좋게 솟아 있다.
흔히 보는 바위산 봉우리가 여러개 솟아 있는 것이 아니고, 나지막한 토산이 마치
큰 왕릉처럼 산정은 뾰족하게 솟아 그 산정에도 소나무가 울창하다. 기묘하게 생긴
삼각산은 높지 않고 주변에 인가도 없으며, 유적이나 유물도 없는 산중에 있는데도
옛사람들이 삼각산이라고 이름 붙인 것은 삼신사상을 바탕으로 신성스럽게 생각하고
있는데서 유래된 것 같다.
삼각산은 고도가 높지 않은데다 사면 또한 완만하여 전체적으로 종순형의 노년산지의
특색을 나타내고 있다. 짙은 송림으로 뒤덮인 삼각산은 예부터 장안지방의 주산으로 되어 왔으며,
특히 "삼신사상(三神思想)"의 모체로서 신성시 되어온 산이다. 삼각산의 원류가 된 계곡은 박천(朴川)이라 하였는데 박천은 밝은 내로서 옛날의 신천(神川)임을 알 수 있다.
옛날 박천물에서 삼각산 산정에서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숭배하는 제사를 올렸을 것이다
★ 아 래 ★
-언 제 : 2010. 02월08일(월요일)
-시 간 : 아침8시30분
-1차집결지:효성삼환 아파트
-산행장소 : 기장 삼각산( 대현리 중리~코끼리바위~정상~동쪽 지능선~중리)
,,,그리고 이노래"산사람" [무룡사랑2산행팀]공식 산행가로 정했습니다.
다같이 배워서 함께 불러 봅시다... 모두가 부를수있는 그날까지,,,
,,,,[[산사람]],,,,,
어려서도 산이 좋았네
할아버지 잠들어 계신 뒷산에 올라가 하늘을 보면
나도 몰래 신바람 났네
젊어서도 산이 좋아라
시냇물에 발을 적시고 앞산에 훨훨 단풍을 타면
산이 좋아 떠날 수 없네
보면 볼수록 정이 깊은
산이 좋아서
하루 또 하루 지나도 산에서 사네
늙어서도 산이 좋아라
말없이 정다운 친구
온 산에 하얗게 눈이 내린 날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보면 볼수록 정이 깊은
산이 좋아서
하루 또 하루 지나도 산에서 사네
늙어서도 산이 좋아라
말없이 정다운 친구
온 산에 하얗게 눈이 내린 날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9차 문복산 주중산행은 회원들중에 건강이 않좋거나 집안일등
개인사정으로 인한 참석자가 적어 특공대3명만이 정상정복 및
문복도사님을 배알하고 왔습니다.드림바위는 여전히 웅대하였고
올라서서 내려다본 주변의 조망 또한 장관 이였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땀흘린뒤 함께 나눠 먹는 소주한잔~멋진안주까지
곁들이면 금상첨화겠지요.
겨울 산에서의 소주 와 과메기,,,그환상적인 궁합의 맛은
그무엇과도 견줄수없는 별미중의 별미였습니다.
가노라 삼각산아~다시보자 한강수야~~!!
이번 주중산행은 기장군 장안사를 품고있는 삼각산 입니다.
삼각산(三角山)은 기장군 장안읍의 북동쪽에 위치하는 해발 450m이다.
대운산에서 남쪽으로 뻗어내린 산각의 주봉으로서 산정은 동서로 나란히
솟아 있는 삿갓 모양의 세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때문에 "삼각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기장읍지』에는 "삼각산은 현(縣)에서 북으로 40리에 있고, 원적산에서 산줄기가 내려왔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삼각산은 똑같은 삿갓모양의 세 봉우리가 동서로 나란히 아주 사이좋게 솟아 있다.
흔히 보는 바위산 봉우리가 여러개 솟아 있는 것이 아니고, 나지막한 토산이 마치
큰 왕릉처럼 산정은 뾰족하게 솟아 그 산정에도 소나무가 울창하다. 기묘하게 생긴
삼각산은 높지 않고 주변에 인가도 없으며, 유적이나 유물도 없는 산중에 있는데도
옛사람들이 삼각산이라고 이름 붙인 것은 삼신사상을 바탕으로 신성스럽게 생각하고
있는데서 유래된 것 같다.
삼각산은 고도가 높지 않은데다 사면 또한 완만하여 전체적으로 종순형의 노년산지의
특색을 나타내고 있다. 짙은 송림으로 뒤덮인 삼각산은 예부터 장안지방의 주산으로 되어 왔으며,
특히 "삼신사상(三神思想)"의 모체로서 신성시 되어온 산이다. 삼각산의 원류가 된 계곡은 박천(朴川)이라 하였는데 박천은 밝은 내로서 옛날의 신천(神川)임을 알 수 있다.
옛날 박천물에서 삼각산 산정에서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숭배하는 제사를 올렸을 것이다
★ 아 래 ★
-언 제 : 2010. 02월08일(월요일)
-시 간 : 아침8시30분
-1차집결지:효성삼환 아파트
-산행장소 : 기장 삼각산( 대현리 중리~코끼리바위~정상~동쪽 지능선~중리)
,,,그리고 이노래"산사람" [무룡사랑2산행팀]공식 산행가로 정했습니다.
다같이 배워서 함께 불러 봅시다... 모두가 부를수있는 그날까지,,,
,,,,[[산사람]],,,,,
어려서도 산이 좋았네
할아버지 잠들어 계신 뒷산에 올라가 하늘을 보면
나도 몰래 신바람 났네
젊어서도 산이 좋아라
시냇물에 발을 적시고 앞산에 훨훨 단풍을 타면
산이 좋아 떠날 수 없네
보면 볼수록 정이 깊은
산이 좋아서
하루 또 하루 지나도 산에서 사네
늙어서도 산이 좋아라
말없이 정다운 친구
온 산에 하얗게 눈이 내린 날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보면 볼수록 정이 깊은
산이 좋아서
하루 또 하루 지나도 산에서 사네
늙어서도 산이 좋아라
말없이 정다운 친구
온 산에 하얗게 눈이 내린 날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나는 나는 산이 될 테야
댓글목록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잘 댕기 오이소.
함께 못하는 아쉬움이 너무 배아픔니다.
토요일 시간내서 함 갑시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안산, 즐산하이소.
김수정님의 댓글
김수정 작성일오늘 울아버지 수술했어요..경과보고 시간되면 참석요,,,,,
플라워님의 댓글
플라워 작성일
근교산을 구석구석 찾아 안내해주는 울 팀장님..예뻐잉~~~
팀장님 꽁지만 꼭 붙잡고 댕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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