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협동조합 임시총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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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위 작성일13-07-09 15:59 조회341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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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마당쇠마을 협동조합 임시총회 회의록
일시: 2013년 16:00
장소: 청솔두부촌
내용:
1. 조합원가입원서 접수확인 및 출석 첵크
(불참자: 박병석, 이경희, 우옥란, 권순국)
2. 조합과 동업의 차이점 설명,
- 조합은 불필요하면 언제든지 탈퇴가 자유롭다.
- 조합원 정관위배 및 품위손상땐 징계가능하다
3. 배당금에 대하여
- 출자배당
- 노동배당
- 실적배당 가장 중요하다.
4. 2차 사업은 실적 조합원과 함께한다.
(차후계획 영농사업, 복지사업, 꽃카페, 농원사업, 주유사업등)
5. 이제부터 영업활동 본격화 일매출 100만원대 안착 다함께 노력
6. 국내산 콩나물 생산 돌입, 판매도 검토중
7. 마당쇠 직함은 지도위원겸 감사
8. 언론홍보 및 현대자동차 조직 홍보 (초안작성)-섭외는 마당쇠
9. 포인트카드 적용 예(명함, 구두소개, 예약)
10. 주말농장 채소와 집 김장김치 매입함
11. 카운터 와 서빙는 인사 철저
12. 서빙는 계산시 확실하게 할 것,
13. 전직원 숙지사항 주말농장 무농약채소 소개와 쌈김치는 가정제공,
콩나물은 국내산 콩으로 직접재배
14. 남자들이 할 일- 쓰레기, 빈병, 파리소탕 등
15. 법인명 병경(마당쇠마을 먹거리 협동조합->마당쇠마을협동조합)
16. 추가 조합원 2명 확보예정, 이사회 위임
17: 건의 사항
- 전 조합원 부흥회 추진
- 밑 반찬 연구 개발필요. 연구 개발비 월1~2회 지급 키로함
- 인터넷 와아파이 설치
---------------------------------------------------------------------------------------------------
김병조 홍보이사 교육내용
마당쇠마을 협동조합
사회적 가족으로 태어나 ...
노인 가구 급증과 핵가족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가족이란? 과연 무엇이며? 그러한 시대에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런 시대에 인간 관계망이 약화되면서 일어나는 여러 부작용에 맞서서 최소 단위에서나마 서로 의지하고 자립적 생활을 해나갈 조직이 ‘마당쇠마을협동조합’ 존재 이유이자 목적이다.
우린 마당쇠마을 먹거리 협동조합을 4월21일 창립, 한달여만에 ‘청솔두부촌’ 개업식을 했냈다.
그것은 조합원님들의 열성적인 창업 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이다.
정말 자랑스럽고 역사적인 만남을 통해 22명의 협동조합 사장이 된 것이다.
우리가 창립할 시점에 울산에서는 5월31일 기준 25개 협동조합이 설립을 했다.
우리는 22명의 출자자들이 모여서 1억이 넘는 자본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식당 전세금 또한 7천여만원 매달 월세120만원이 들어가는 꽤 규모가 큰 사업입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 “만들기는 쉬워도 유지 발전 시켜나가는 것이 어렵다”할 정도로 경영에 크고 작은 복잡한 일들이 앞으로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꼭 집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7월3일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3시간여 회의를 통해서 개업 1달을 평가하며 다음 내용으로 조합원들에게 큰 방향을 제안합니다.
■협동조합은 운영 특성상 1인 기업이 아니고 공동으로 경영하는 기업!
우리는 ‘동업이 아니라 협동의 정신’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우리들이 아무리 좋은 생각과 사람, 자본금이 있다 하더라도 조합원 각 개인별 분명한 경영철학에 ‘내가 운영하는 가게’라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이런 ‘책임 경영 정신’이 없으면 우리는 실패 하거나 본전치기 밖에 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식당운영에 프로는 아닙니다.
미숙한 것에 대해서 늘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며 운영해야 합니다.
‘전문적 식당운영 방법’ ‘투명한 경영정보 공개’에 대해서 이해하고 소통하지 못하면 갈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짧은 시간이든 긴 시간이든 ‘직원회의에서 모든 현안문제가 결정되고 그 결정된 내용은 이사회 보고 후 집행’하기로 하였습니다.
■22명 조합원들 조직 관리에 최선 다 하기로!
아무리 좋은 경영방식 이라도 조직관리가 되지 않을 때 그 경영조직은 모래알 이라고 이사회에서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조합원 개개인이 자신의 이익만 생각한다면 조직 관리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늘 조합원들의 기쁨과 슬픔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규정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2명 조합원 식당 생산품에 대한 특별한 혜택 주기로!
조합원 복지에 도움이 되는 마당쇠마을협동조합이 되어야 한다는 큰 틀을 마련했습니다.
예) 주생산물인 두부를 준다거나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 우리가 만든 돼지수육이나 다른 전골을 저렴한 가격에 가져가도록 하는 방법 등
■마당쇠마을협동조합 청솔두부촌 광고 하기로!
이제 어느 정도 두부촌 맛이 정리되고 있습니다.
각종 청솔두부촌 고객이 될 소비자를 상대로 효과 있게 광고를 해나가면 지금보다 더 활기찬 식당운영이 될 것입니다.
■22명 조합원 교육을 상설화 하기로!
협동조합 정신에 입각한 자주적, 사회적, 공동경영을 위한 기본 교양 교육을 꾸준히 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울산지역 언론사의 집중적인 취재와 울산시, 북구청, 경찰서 등 관공서에서 인터뷰 요청이 많아졌습니다.
따라서 사회적 공공성을 가진 우리 ‘청솔두부촌’ 조합원은 최소한 우리가 추구해온 창립 배경과 경영철학에 대한 맞춤형 직원교육이 절실합니다.
더불어 두부의 생산과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습득과 콩의 효능과 농작물 생산과정에 대한 교육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조합원&직원들에 대한 성과 인센티브 도입 검토!
직원 조합원들은 직접 식당에서 일을 하면서 아르바이트 개념에 기초한 임금을 책정하고 지급할 예정입니다.
직원으로 활동이 불가능 한 조합원은 나름 영업에 적극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합원 & 직원들 처우개선을 위한 기본 원칙은 현 임금체계는 손익분기점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가 확보되는 6개월 이후 결과에 따라 적용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인센티브에 대한 다양한 방법은 여러 사례와 조사를 거쳐 규정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정관에 미비한 점, 8월 중 규정 완성 예정!
현재 일부 준비한 내용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 내용이 정리가 되면 전체 조합원들에게 공개하고 이 안에 따른 검토와 내용을 확정하기 위한 일정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조합원들이 만족 할 규정이 마련되면 8월 중 완성하기로 했습니다.
■협동조합 법인명과 사업범위를 새롭게 검토!
그 이유로는 사업범위에 먹거리에 한정하지 말고 복지기관을 운영하거나 다른 사업도 추가하기 위한 것 때문 입니다.
현재 법인명에 먹거리 문구가 들어있고, 사업내용에는 주로 먹거리와 관련한 사업으로 짜여 있어 다른 사업 추진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법적검토를 하고 마당쇠마을협동조합 명칭으로 바꾸는 것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마당쇠마을 먹거리 협동조합 비전 2017
청솔두부촌 경영철학, 비전 5년 계획!
▶경영철학
1.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1. 지역에 나눔과 돌봄을 실천한다.
1. 중년층에 꿈이 있는 일터를 제공한다.
▶비전 5년 기획(안)
1. 울산지역 협동조합 연합 또는 생활협동조합 교류를 추진 한다.
상호 협력과 교류가 활성화 된다면 우리 청솔두부촌 영업에 도움되는 이미지가 형성될 것입니다.
그로 인한 상호 상생적 방안에 따라서 동반 성장이 예상됩니다.
2. 두부전문점을 목표로 지역 학교, 회사식당 납품 등 장기 사업기획 수립
예를 든다면 올 두부 생산량은 0만모를 목표!
이렇게 했을때 약 0억원의 매출을 기대!
이를 위해 판매처 확보 마련 및 품질 좋은 두부생산에 총력!
3. 비전 5년 계획에 두부 이외에 질 좋은 두유를 개발 판매!
향후 식당 두부기계 운영을 하면서 이웃한 중소기업에 따끈한 국내산 콩 두유를 공급하면서 식당 이미지 상승 효과 목표
4. 울산지역에 청솔두부촌 2호~3호 설립 체인점을 확대!
울산지역에서 성공적인 협동조합으로 알려지면 그 인지도와 상품성을 가지고 추가 영업점 확보를 목표!
5. 2017년까지 마당쇠마을협동조합 1차 목표인 식당부지와 건물매입!
5년 뒤에 우리 협동조합 법인 이름으로 땅과 건물을 매입해서 독립적 기반확보를 위해 노력한다.
그 실현을 위해 영업이익이 나는 경영기획을 잡아서 수익이 발생하도록 목표!
6. 마당쇠마을 실버 복지타운 설립!
성공적 경영을 통한 그 이익금으로 마당쇠마을 협동조합 조합원들은 우리의 노후는 우리가 준비하고 만들어간다는 비전을 꾸준히 조직원들에게 알리고 동참토록 하기로 했다.
열심히 일해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남은여생을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는 쉼터를 마련 한다는 것이 우리들 최종 목적지다.
▶기타 안건
-청솔두부촌 직원 위생복장 마련
-개업 1달 전체 조합원 임시총회
일시:7월 8일 16시00분
장소:청솔두부촌
안건: 회계보고, 각종 현안문제, 기타.
-청솔두부촌 하기휴가: 8월 1~3일
이상으로 부족한 내용이지만 7월3일 이사회에서 토론하고 결정한 내용입니다.
마당쇠마을 먹거리 협동조합 조합원 여러분!
꼭 읽어보시고 7월 8일 임시총회에서 활발한 의견을 내주기를 바랍니다.
일시: 2013년 16:00
장소: 청솔두부촌
내용:
1. 조합원가입원서 접수확인 및 출석 첵크
(불참자: 박병석, 이경희, 우옥란, 권순국)
2. 조합과 동업의 차이점 설명,
- 조합은 불필요하면 언제든지 탈퇴가 자유롭다.
- 조합원 정관위배 및 품위손상땐 징계가능하다
3. 배당금에 대하여
- 출자배당
- 노동배당
- 실적배당 가장 중요하다.
4. 2차 사업은 실적 조합원과 함께한다.
(차후계획 영농사업, 복지사업, 꽃카페, 농원사업, 주유사업등)
5. 이제부터 영업활동 본격화 일매출 100만원대 안착 다함께 노력
6. 국내산 콩나물 생산 돌입, 판매도 검토중
7. 마당쇠 직함은 지도위원겸 감사
8. 언론홍보 및 현대자동차 조직 홍보 (초안작성)-섭외는 마당쇠
9. 포인트카드 적용 예(명함, 구두소개, 예약)
10. 주말농장 채소와 집 김장김치 매입함
11. 카운터 와 서빙는 인사 철저
12. 서빙는 계산시 확실하게 할 것,
13. 전직원 숙지사항 주말농장 무농약채소 소개와 쌈김치는 가정제공,
콩나물은 국내산 콩으로 직접재배
14. 남자들이 할 일- 쓰레기, 빈병, 파리소탕 등
15. 법인명 병경(마당쇠마을 먹거리 협동조합->마당쇠마을협동조합)
16. 추가 조합원 2명 확보예정, 이사회 위임
17: 건의 사항
- 전 조합원 부흥회 추진
- 밑 반찬 연구 개발필요. 연구 개발비 월1~2회 지급 키로함
- 인터넷 와아파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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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조 홍보이사 교육내용
마당쇠마을 협동조합
사회적 가족으로 태어나 ...
노인 가구 급증과 핵가족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가족이란? 과연 무엇이며? 그러한 시대에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런 시대에 인간 관계망이 약화되면서 일어나는 여러 부작용에 맞서서 최소 단위에서나마 서로 의지하고 자립적 생활을 해나갈 조직이 ‘마당쇠마을협동조합’ 존재 이유이자 목적이다.
우린 마당쇠마을 먹거리 협동조합을 4월21일 창립, 한달여만에 ‘청솔두부촌’ 개업식을 했냈다.
그것은 조합원님들의 열성적인 창업 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이다.
정말 자랑스럽고 역사적인 만남을 통해 22명의 협동조합 사장이 된 것이다.
우리가 창립할 시점에 울산에서는 5월31일 기준 25개 협동조합이 설립을 했다.
우리는 22명의 출자자들이 모여서 1억이 넘는 자본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식당 전세금 또한 7천여만원 매달 월세120만원이 들어가는 꽤 규모가 큰 사업입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 “만들기는 쉬워도 유지 발전 시켜나가는 것이 어렵다”할 정도로 경영에 크고 작은 복잡한 일들이 앞으로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꼭 집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7월3일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3시간여 회의를 통해서 개업 1달을 평가하며 다음 내용으로 조합원들에게 큰 방향을 제안합니다.
■협동조합은 운영 특성상 1인 기업이 아니고 공동으로 경영하는 기업!
우리는 ‘동업이 아니라 협동의 정신’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우리들이 아무리 좋은 생각과 사람, 자본금이 있다 하더라도 조합원 각 개인별 분명한 경영철학에 ‘내가 운영하는 가게’라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이런 ‘책임 경영 정신’이 없으면 우리는 실패 하거나 본전치기 밖에 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식당운영에 프로는 아닙니다.
미숙한 것에 대해서 늘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며 운영해야 합니다.
‘전문적 식당운영 방법’ ‘투명한 경영정보 공개’에 대해서 이해하고 소통하지 못하면 갈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짧은 시간이든 긴 시간이든 ‘직원회의에서 모든 현안문제가 결정되고 그 결정된 내용은 이사회 보고 후 집행’하기로 하였습니다.
■22명 조합원들 조직 관리에 최선 다 하기로!
아무리 좋은 경영방식 이라도 조직관리가 되지 않을 때 그 경영조직은 모래알 이라고 이사회에서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조합원 개개인이 자신의 이익만 생각한다면 조직 관리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늘 조합원들의 기쁨과 슬픔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규정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2명 조합원 식당 생산품에 대한 특별한 혜택 주기로!
조합원 복지에 도움이 되는 마당쇠마을협동조합이 되어야 한다는 큰 틀을 마련했습니다.
예) 주생산물인 두부를 준다거나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 우리가 만든 돼지수육이나 다른 전골을 저렴한 가격에 가져가도록 하는 방법 등
■마당쇠마을협동조합 청솔두부촌 광고 하기로!
이제 어느 정도 두부촌 맛이 정리되고 있습니다.
각종 청솔두부촌 고객이 될 소비자를 상대로 효과 있게 광고를 해나가면 지금보다 더 활기찬 식당운영이 될 것입니다.
■22명 조합원 교육을 상설화 하기로!
협동조합 정신에 입각한 자주적, 사회적, 공동경영을 위한 기본 교양 교육을 꾸준히 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울산지역 언론사의 집중적인 취재와 울산시, 북구청, 경찰서 등 관공서에서 인터뷰 요청이 많아졌습니다.
따라서 사회적 공공성을 가진 우리 ‘청솔두부촌’ 조합원은 최소한 우리가 추구해온 창립 배경과 경영철학에 대한 맞춤형 직원교육이 절실합니다.
더불어 두부의 생산과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습득과 콩의 효능과 농작물 생산과정에 대한 교육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조합원&직원들에 대한 성과 인센티브 도입 검토!
직원 조합원들은 직접 식당에서 일을 하면서 아르바이트 개념에 기초한 임금을 책정하고 지급할 예정입니다.
직원으로 활동이 불가능 한 조합원은 나름 영업에 적극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합원 & 직원들 처우개선을 위한 기본 원칙은 현 임금체계는 손익분기점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가 확보되는 6개월 이후 결과에 따라 적용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인센티브에 대한 다양한 방법은 여러 사례와 조사를 거쳐 규정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정관에 미비한 점, 8월 중 규정 완성 예정!
현재 일부 준비한 내용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 내용이 정리가 되면 전체 조합원들에게 공개하고 이 안에 따른 검토와 내용을 확정하기 위한 일정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조합원들이 만족 할 규정이 마련되면 8월 중 완성하기로 했습니다.
■협동조합 법인명과 사업범위를 새롭게 검토!
그 이유로는 사업범위에 먹거리에 한정하지 말고 복지기관을 운영하거나 다른 사업도 추가하기 위한 것 때문 입니다.
현재 법인명에 먹거리 문구가 들어있고, 사업내용에는 주로 먹거리와 관련한 사업으로 짜여 있어 다른 사업 추진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법적검토를 하고 마당쇠마을협동조합 명칭으로 바꾸는 것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마당쇠마을 먹거리 협동조합 비전 2017
청솔두부촌 경영철학, 비전 5년 계획!
▶경영철학
1.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1. 지역에 나눔과 돌봄을 실천한다.
1. 중년층에 꿈이 있는 일터를 제공한다.
▶비전 5년 기획(안)
1. 울산지역 협동조합 연합 또는 생활협동조합 교류를 추진 한다.
상호 협력과 교류가 활성화 된다면 우리 청솔두부촌 영업에 도움되는 이미지가 형성될 것입니다.
그로 인한 상호 상생적 방안에 따라서 동반 성장이 예상됩니다.
2. 두부전문점을 목표로 지역 학교, 회사식당 납품 등 장기 사업기획 수립
예를 든다면 올 두부 생산량은 0만모를 목표!
이렇게 했을때 약 0억원의 매출을 기대!
이를 위해 판매처 확보 마련 및 품질 좋은 두부생산에 총력!
3. 비전 5년 계획에 두부 이외에 질 좋은 두유를 개발 판매!
향후 식당 두부기계 운영을 하면서 이웃한 중소기업에 따끈한 국내산 콩 두유를 공급하면서 식당 이미지 상승 효과 목표
4. 울산지역에 청솔두부촌 2호~3호 설립 체인점을 확대!
울산지역에서 성공적인 협동조합으로 알려지면 그 인지도와 상품성을 가지고 추가 영업점 확보를 목표!
5. 2017년까지 마당쇠마을협동조합 1차 목표인 식당부지와 건물매입!
5년 뒤에 우리 협동조합 법인 이름으로 땅과 건물을 매입해서 독립적 기반확보를 위해 노력한다.
그 실현을 위해 영업이익이 나는 경영기획을 잡아서 수익이 발생하도록 목표!
6. 마당쇠마을 실버 복지타운 설립!
성공적 경영을 통한 그 이익금으로 마당쇠마을 협동조합 조합원들은 우리의 노후는 우리가 준비하고 만들어간다는 비전을 꾸준히 조직원들에게 알리고 동참토록 하기로 했다.
열심히 일해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남은여생을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는 쉼터를 마련 한다는 것이 우리들 최종 목적지다.
▶기타 안건
-청솔두부촌 직원 위생복장 마련
-개업 1달 전체 조합원 임시총회
일시:7월 8일 16시00분
장소:청솔두부촌
안건: 회계보고, 각종 현안문제, 기타.
-청솔두부촌 하기휴가: 8월 1~3일
이상으로 부족한 내용이지만 7월3일 이사회에서 토론하고 결정한 내용입니다.
마당쇠마을 먹거리 협동조합 조합원 여러분!
꼭 읽어보시고 7월 8일 임시총회에서 활발한 의견을 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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