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런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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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살 작성일04-01-12 22:17 조회205회 댓글6건본문
이런 공간이...
트렉터님 낙서장 같기도 하구요
저도 낙서 좀 할까요....
댓글목록
트랙터님의 댓글
트랙터 작성일돌아오셨네요! 역시나 햇살님이 입장 하시니 눈이 부시네요.한사람의 회원으로 환영! 환영! 합니다.편안하면서도 재미난글 맘껏...멋지게 ☞진실모이야기 방을 만들어 봅세다.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font color=blue>그러세!! 햇살님 반가워요. 마을이 많이 변했죠. 앞으로 진실모방 많이 빛내주세요. 따스한 햇살처럼........</font>
가시공주..님의 댓글
가시공주.. 작성일햇살..방가!!!~~언제봐도 밝은 미소가 아름다운 햇살이 미소..자주 봤음 좋겠습니다....곁에 있어서 편안하고 대화하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는 그모습의 햇살...정말 반가워요...
햇살님의 댓글
햇살 작성일
트렉터님! 마당쇠님! 가시공주님!
진심어린 환영에 햇살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트렉터님이 수준을 너무 올려놓아서
맨발로 따라 뛰어야 할 것 같아 부담이 팍팍옵니다
트랙터님의 댓글
트랙터 작성일
아니외다! 수준이갈건 없고...그냥 살아가면서 보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회원님들과 공유할수있는...편안한 글...쪼대로 무조건 갈기면 됩니다.맨발로 천천히 와도 되니더.내도 언젠가는 뻘꾸디에 빠질날이...팍팍 부담가질 필요 없니더.햇살님의 글솜씨를 항시나 부럽게 생각하고 한수 배울려 노력하나이다.
각설하고 ♬짬뽕이나 빨리 사주소~
냉이님의 댓글
냉이 작성일여러분 그동안 잘지내셨나요? 트랙트님 .가시공주님.마당쇠님.햇살님.모두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방.분위기가 마니변한것같아서 어리둥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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