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4명 탈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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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6-12-07 09:29 조회207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지도위원입니다.
진실모의 창립이후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오삼일 지방선거 이후 더욱 어려운 상황에서 지도위원으로서 지켜만 볼수가 없습니다. 또한 나서서 수습을 하지않을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인내를 갖고 여러분들을 만나 솔직한 심정들을 들어 보고 진실모의 진로 및 계획을 함께 고민하고져 합니다.
지금까지 진실모 탈퇴 의사를 밝힌 사람은 4명입니다.(김해자,최영필,정혜경,이옥이)
이는 새 회장이 선출되면 승인될것입니다.
그동한 동고 동락을 함께해오신 탈퇴 회원들께 이미 인사드렸습니다만 제 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비록 지도위원이 많이 부족하지만 믿고 따라준 여러분들을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또한 필요할때 항상 같이하겠다는 여러분들의 말씀에 가슴이 찡해왔습니다. 지난일들을 돌이켜보면 소낙비 내리던 어느 6월 그 비를 맞아가며 상대에 질세라 목소리 높여 김진영을 외쳤던 여러분이였기에 한분 한분 더 소중했습니다. 그 분들이 떠나면서까지 이렇게 따듯하게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지역에 함께있으니 진실모 큰행사에는 꼭 함께하길.........
진실모의 창립이후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오삼일 지방선거 이후 더욱 어려운 상황에서 지도위원으로서 지켜만 볼수가 없습니다. 또한 나서서 수습을 하지않을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인내를 갖고 여러분들을 만나 솔직한 심정들을 들어 보고 진실모의 진로 및 계획을 함께 고민하고져 합니다.
지금까지 진실모 탈퇴 의사를 밝힌 사람은 4명입니다.(김해자,최영필,정혜경,이옥이)
이는 새 회장이 선출되면 승인될것입니다.
그동한 동고 동락을 함께해오신 탈퇴 회원들께 이미 인사드렸습니다만 제 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비록 지도위원이 많이 부족하지만 믿고 따라준 여러분들을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또한 필요할때 항상 같이하겠다는 여러분들의 말씀에 가슴이 찡해왔습니다. 지난일들을 돌이켜보면 소낙비 내리던 어느 6월 그 비를 맞아가며 상대에 질세라 목소리 높여 김진영을 외쳤던 여러분이였기에 한분 한분 더 소중했습니다. 그 분들이 떠나면서까지 이렇게 따듯하게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지역에 함께있으니 진실모 큰행사에는 꼭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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