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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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웃음이 작성일05-09-19 21:13 조회162회 댓글2건본문
내가 시집온지 15년 차 되 가는데 시 아주버님 께서 튀김을 맡아서 해 주시는데 아주 놀라워서 이렇게 한자 올려 봅니당 ㅎㅎㅎㅎㅎ 항시 하는일 마지막에 남아서 뒷 정리를 마무리하고 오니 시엄마께서는 5형제를 똑같이 나누셔서 주시고도 전 더 챙겨주시데요 ㅎㅎㅎ 모두들 벗어던진 옷 이며 방에 널부러진 이불 하며 이맛에 뒷 마무리를 하는가??? ㅎㅎㅎㅎㅎ맘 열고 있으니 하나도 힘든게 없데요 노래구절 아시죠!!! ㅎㅎ 모든게 맘 먹기 달렸어 라고 ....긍적적으로 즐겁게 아무래도 한살 젊은 내가 덜 힘들지 ㅎㅎㅎㅎ무신 큰일 한것 처럼 떠벌리는것 아닌가요?/ 제 맘 아시죠!!!!! 진실모 횐님들 여성분들 !!! 홧팅 !!!! 살다보니 오늘같은 날도 있구나 하고 살어영 ㅎㅎ두서없이 적어 봤네요 ㅎㅎㅎㅎ항시 행복 만땅하시공 건강 한 생활 하는 횐님들 되시길 바랍니다!!1 사랑해요 ^.*
댓글목록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웃음이님은 좋겠다.. 시어머님이 계시니까..
나는 시집오기전에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계시지않아서 너무 보고싶고 궁금하거든요..
웃음이님이 마음이 하늘같이 넓으니까 어머님께서도 많이 챙겨주신것 같네요..
그마음 항상 변치말고 부모님께 잘해드리세요 .. 옆에계시지 않으면 후회가 많이 되거든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좋았습겠습니다. 1팀장님 오늘 번개팅에는 오시지않았더군요. 편안하게 한잔 했습니다. 다음 모임에는 꼭 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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