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어르신신들과 어물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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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갓만디 작성일07-08-16 12:29 조회200회 댓글2건본문
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너무 늦게 후기를 올립니다.
함께하신분은 임화자님, 송수경님, 장정순님, 임정수님, 방창웅님, 그리고 저 병석이5명이 함께 했습니다.
어물동에서 함께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고 백숙도 해 먹었습니다.
닭을 못드시는 분이 계셔서 그 동네에사는 김성배님께서 밥과 맛있는 김치 반찬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감사를 전합니다.
재미있고 신나게 놀고 목욕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함께해주신 님들 감사드리고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면서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댓글목록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후기를 많이 늦게 올렸군요. 고생하셨습니다.
♥곰★돌♥님의 댓글
♥곰★돌♥ 작성일
더운날씨에 준비하신 병석씨 수고마니 하셨고 맛있는 백숙한다고 고생한 화자언니, 칭구숙경이 수고마니했습니다.
노래를 멋떨어지게 불러준 창웅씨도 고마웠습니다. 바쁜데도 함께해준 김성배님도 감사^^ 꾸ㅡ벅. 여러분들의 따뜻한 맘때문에 이사회가 아직은 살맛이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즐거운시간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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